[한줄 요약] 서울 강남구 소재 건물 두 곳에서 연쇄적인 화재가 발생하여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2026-10-20자 기사 기준, 서울 강남구 일대 건물 두 곳에서 별개의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 피해가 확인되었습니다.

첫 번째 화재는 오전 1m54분경 강남구 소재 건물의 3층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로 인해 약 60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해당 화재로 인해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1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어 약 200미터 떨어진 인근 건물의 4층에서도 오후 12시 1분경 두 번째 화재가 발생하여 8명의 부상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방화 신고를 접수한 후 115명의 소방관을 현장에 투입하여 진압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까지 두 화재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이나, 경찰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화재가 완전히 진압되는 대로 방화 가능성을 포함한 정밀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