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정부의 반도체 및 AI 산업 육성을 위한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현황과 관련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합동 회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2026년 9월 28일자 기사 기준,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주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라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을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다.

청와대에서 열리는 이번 민관 합동 회뮬은 세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지역 주변의 정주 여건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검토 대상은 반도체, 피지컬 AI(Physical AI),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이다.
회의에서는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가 작성한 정주 여건 조성에 관한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는 관련 장관 및 청와대 관계자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와 SK 그룹의 주요 경영진도 참석하여 산업 현황을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