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이재명 대통령, 라이브 방송 및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국민 소통 확대 계획 발표
2026년 10월 21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를 통해 라이브 방송, 언론 접촉, 현장 방문 및 SNS 활용을 확대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는 대통령실 취재 기자들과의 소통 빈도를 높여야 한다는 보도 내용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동의하며 내놓은 입장입니다.
이 대통령은 평소에도 자신의 공식 활동, 외교 일정,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SNS를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 창구로 적극 활용해 왔습니다. 그는 지난 월요일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SNS를 자신의 '생명선'이라 표현하며, SNS 없이는 대통령직 수행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검찰 및 중대범죄수사청(SCIA)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둘러싼 야당의 비판에 대해서도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X를 통해, 수사기관장들의 국무회의 참관을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위헌적이며, 정부조직법에 따른 행정 사무 감독 권한을 가진 대통령의 법적 권한에 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인 Gemini의 답변을 인용하며 해당 비판의 부당함을 강조했습니다.